2008년 11월 19일
뭐 이런 경우가

남친 쫑과 급 다툼 끝에 눈물을 터트린 귀분이
보다못한 로맨틱가이 최민호.. 나서서
그런 귀분을 달래주려하지만
질투로 이글거리는 쫑에게 위협 받다!
사랑 싸움은 역시 요렇게 원점으로 돌아가
괜히 끼어든 제 3자만 새된다고
용기없는 최민호는 그저 억울할 뿐이고.
억울하면 힘을 쓰고...짐승 같은 본능을 발휘하라며
이 눈하는 쳐울뿐이고.
에라이 이 용기없는 고딩 최민호야!
# by | 2008/11/19 00:58 | Paranoia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