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17일
온유의 키범앓이
어쩔텐가!!!!!
이게 내 눈에는 키버미에게 키스하려고 하다가
앙탈키의 정색에 물러나는 약한 남자 온유로 보인다면서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야!! 김기범 사람이 등.고개 다 숙여서 쳐다보면 힐끔 보는 시늉이라도 하란 말야.
쥬스가 입으로 들어가냐.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얼음공주 얼음공주 키 언제까지 츤데레로 살텐가!!
네가 온유 앞에서만 개시크해지는 거 안다면서
그게 다 온유 좋아하는 맘 때문에 긴장한 거 다 안다면서!!!
이 눈하는 다 이해하고 기다리고 있다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온유에게 표현해. 같이 사랑하란 말이야
대인배 온유는 참을인을 수백번 새기며 참고 기다린다.
너의 차가운 눈빛도 사랑이 될 거라면서.....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| 2008/11/17 02:40 | Paranoia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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